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사랑의 삼계탕 나눔’ 개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사랑의 삼계탕 나눔’ 개최
  • 신종모 기자
  • 승인 2020.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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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어르신·저소득층 400가구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직원 10명과 울주군지구협의회 봉사원 30명 등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조리실에서 울주군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 400가구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해 이웃 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만들어진 삼계탕은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에서 지원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신진우 온산제련소 총무팀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적십자사와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맛있는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해마다 적십자사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긴급지원뿐 아니라 김장 봉사활동, 떡국 나눔 등 따뜻하고 활력 있는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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