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 ‘덕분에 챌린지’ 동참
포스코강판, ‘덕분에 챌린지’ 동참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0.08.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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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수 대표이사 등 임직웜, 의료진에게 감사 메시지 전달

포스코강판(대표 윤양수)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로 인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취한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스코강판은 그룹사인 포스코O&M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윤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포항, 서울 등 사업장의 직원들이 각자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촬영해 회사 SNS에 게재했다. 다음 주자로 포스코 그룹사인 PNR,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해솔을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포스코강판 직원은 “최근 코로나 19의 재유행으로 의료진들이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됐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당사에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방역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 등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여 감염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강판은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이번 ‘덕분에 챌린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포스코강판 윤양수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해 의료진들에게 감사 메세지를 전달했다. (사진=포스코강판)
포스코강판 윤양수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해 의료진들에게 감사 메세지를 전달했다. (사진=포스코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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