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3월 23일 정기주총 소집
현대제철, 3월 23일 정기주총 소집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1.02.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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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재경본부장 사내이사 후보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3월 23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현대제철은 3월23일 오전 10시 인천시 중구 베스트웨스턴하버파크호텔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키로 결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이다. 

현대제철은 사내이사 후보로 김원진 현대제철 재경본부장(전무)을, 사외이사로는 김상용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를 재선임하고 유정한 서울과학기술대 건축학부 교수와 장금주 서울시립대 경영대학교 교수를 후보로확정했다. 

사내이사 후보인 김원진 재경본부장은 현대자동차로 자리를 옮긴 서강현 부사장을 대신한다. 김원진 전무는 현대자동차 경영기획3팀 실장(상무), 현대자동차 HR사업부장(전무), 현대파워텍 경영기획본부장(전무), 현대트랜시스 재경본부장(전무), 현대건설 경영지원본부장(전무) 등을 거치고 2021년부터 현대제철 재경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정관 일부 변경은 전자증권법 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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