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선물 후원
세아제강,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선물 후원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2.05.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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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포항공장은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포항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선물 후원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아동들의 수요를 바탕으로 한 문구세트, 장난감, 간식세트 등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날을 맞아 포항시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전달됐다.

김석일 세아제강 대표이사는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희영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원해줘서 감사드리며, 세아제강을 통해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아제강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2020년부터 지역 아동들을 위한 여성용품 등 핑크박스 지원, 어린이날 선물 지원 등 지역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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