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범 세아특수강 대표, 마약 근절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

서영범 세아특수강 대표, 마약 근절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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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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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정환 기자 jh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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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다음 기관 오스템임플란트, 웨슬리퀘스트 지목

서영범 세아특수강 대표가 지난 1일 마약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과 관계 부처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라인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 이미지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서영범 대표는 "최근 마약과 관련한 여러 사건사고로 우리 일상이 점점 위협받고 있다"며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세아의 슬로건처럼 마약과 같은 범죄가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와 정종섭 웨슬리퀘스트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도 앞서 지난달 11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노 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세아특수강 서영범 대표가 1일 마약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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