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품 공장에만 요구되던 인도 BIS인증, 소재공장까지 확대 재압연사 주요 공급망 일본산 BIS 인증 적어…국산 전환 탄력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이원진 기자 wjlee@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철강·석유화학 등, ‘2042년 탄소중립’ 서울 6개월치 무탄소전력 필요 산업부 산업정책실, 인도 철강부 차관과 韓·印 철강협력 논의 印, 네팔 STS 완제품에 소재 ‘BIS 인증' 미비로 통관 차단…韓도 대응 필요 일본야금, 인도 뭄바이 판매법인 설립…아세안&중동 영업전 나서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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