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엔디케이(대표이사 전윤조)와 기빙클럽 8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디케이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기계가공 및 금속 열처리, 플라즈마 질화 및 장치 제작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2025년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엔디케이는 2020년 김해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고, 전윤조 대표이사는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기업 간 노하우를 공유 및 융합하는데 힘쓴 바 있다. 또한, 2023년 경남 지역 우수 이노비즈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엔디케이 전윤조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의 활동을 꾸준히 보면서 꾸준한 나눔의 보람을 느껴왔다”며, “더 많은 지역사회 이웃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진심으로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