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및 동남아 철강 수급 추이
태국 및 동남아 철강 수급 추이
  • 정호근
  • 승인 2011.10.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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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김경중 애널리스트

 

 태국은 10년에 1,220만톤의 철강을 수입하는 아시아 최대 소비 및 수입국
 태국의 철강업은 10년 내수시장이 1,400만톤으로, 5,120만톤 아세안시장의 27%를 차지하는 최대시장이고, 이어서 베트남(1,252만톤, 24%), 인도네시아(907만톤, 18%), 말레이시아(826만톤, 16%), 필리핀(380만톤, 7%) 등이 뒤를 이음. 태국은 일본 한국 등의 자동차 가전 공장 유치로 높은 철강 수요. 10년에 철강수요는 30% 증가하고, 수입은 36% 증가했음.

 태국의 수입 철강제품(반제품 포함)은 생산이 취약하여 1,220만톤에 달함. 생산량은 414만톤에 달해 필요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

 따라서, 태국의 홍수피해로 인한 자동차 등 생산차질은 아시아 철강수요와 가격에 부정적.12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도요타, 혼다, 니콘, 파나소닉 등 200여개 일본 기업 생산차질 등 큰 피해. 아세안 국가는 중동, 미국과 함께 세계 주요 철강 수입시장이고, 중국, 일본, 한국, CIS는철강 수출국가임


 아시아 열연가격 전망: 9월 730달러까지 상승 후, 연말까지 600달러 중반까지 하락세 전망
 10월 초 현재 690달러 수준으로 하락. 연말까지 600달러 중반까지 추가 하락 후, 연초부터 상승하여 내년 봄에 700달러 초반까지 상승 전망. 중국, 미국도 현재 하락 추세.

 철강주는 시장을 주도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연말연초 중국가격 반등 혹은 미국 고철가격 반등 시 봄 성수기 기대감으로 아웃퍼폼 가능 전망. 설비투자 증가로 가격변동을 이겨 이익이 안정되는 세아베스틸 등을 추천.

*상세내용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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