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원유 시추기 전주比 10기 줄어... 증가세 마감

북미 원유 시추기 전주比 10기 줄어... 증가세 마감

  • 일반경제
  • 승인 2016.10.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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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곽정원 jwkwa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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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기 증가, 캐나다 21기 감소

  북미 원유 시추기 수가 전주 대비 10기 감소했다.

  원유 정보 업체 베이커 휴즈가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미국의 원유 시추기 수는 443기로 전주 대비 11기 늘어났다. 캐나다의 경우에는 전주 대비 21기 줄어든 69기가 원유 시추에 투입되어 있다.

  미국의 원유 시추기 수는 지난 17주 동안 16번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천연가스 등을 포함한 전체 시추기 수의 경우, 미국은 전주 대비 14기 늘어난 553기를, 캐나다는 전주 대비 22기 줄어든 143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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