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일출봉함’ 진수식 거행

해군, ‘일출봉함’ 진수식 거행

  • 수요산업
  • 승인 2016.10.25 17:43
  • 댓글 0
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900톤급에 길이 127m, 최대 속력 23노트
전력화 과정 후 2018년 2월 실전 배치

 

▲ 해군은 25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신형 상륙함인 ‘일출봉함’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해군은 25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신형 상륙함(LST-Ⅱ) 3번함인 ‘일출봉함’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일출봉함은 인수시험평가 뒤 내년 11월 해군에 인도되며 전력화 과정을 거친 후인 2018년 2월에 작전 배치될 예정이다.

 일출봉함은 4,900톤급에 길이 127m, 최대 속력 23노트로 완전 무장한 상륙군 300여 명과 고속상륙주정, 상륙돌격장갑차 등을 탑재할 수 있고 상륙기동헬기 2대의 이·착함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