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불확실성 확대에 혼조

(국제유가) 불확실성 확대에 혼조

  • 일반경제
  • 승인 2017.03.07 09:59
  • 댓글 0
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로 국제유가는 혼조를 보였다.

▲ 국제유가.. 여명(黎明)인가? 황혼(黃昏)인가?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7년 4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13달러 내린 53.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5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11달러 오른 배럴당 56.0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17달러 오른 배럴당 53.8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의 바오류(保六, 6%대 성장) 천명에 이어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이 원유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웠다.

 최근 IEA는 유가가 60달러 선에 오르면 미국 셰일 오일 생산량이 2022년까지 일일 140만배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