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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철강, 최신 설비 통해 기회 창출기존의 제품과 새로운 아이템 통해 시너지
안종호 기자 | jhahn@snmnews.com

  미르철강(대표 권순태)이 최신 철근 가공 설비를 통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미르철강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서해로에 위치한 봉형강 유통·가공업체이다. H형강 수입을 비롯해 국내산 H형강, 국내산 철근 대리점과 수입산 철근 등 매년 사업아이템에 변화를 주고 있다.

  이 회사는 설립 6년만인 2014년 12월, 연간 매출액 1,060억을 달성해 고용노동부 지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6년 1월 준공이 끝난 철근 가공 공장은 연간 1만톤의 철근 가공 생산이 가능하다.

  미르철강은 지난 2014년 4월 21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을 획득했다. 2015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강소기업 확인서를 받았다.

  이런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대박’을 쳤다.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미르철강은 매출액이 1,242억8,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2016년 각각 36억9,300만원, 26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8.8%, 443.2% 급증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마다 새로운 아이템을 늘려 기존 품목과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회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을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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