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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스틸, 89억원 규모 유증 납입 완료평택공장 경강선 설비 투자 자금 확보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포스코 가공센터 대창스틸(대표 문창복, 문경석)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100% 완료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수는 360만주로 발행금액은 89억6,400만원이다.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오는 27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8일이다.

  대창스틸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평택공장 선재공장에 도입하는 경강선 설비 자금과 차입금 상환, 부채 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회사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선재사업에 뛰어들었으며 경강선 설비 투자를 통해 선재 부분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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