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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Zinc Nacional, 산화아연 생산 친환경 시스템 확립주력 제품인 산화아연, 북남미 등지서 높은 점유율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GSDK ‘테크니컬데이’의 참가자들은 24일(현지시간) 첫 행사로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Zinc Nacional에 방문해 이 회사의 생산 시스템과 경쟁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Zinc Nacional과 GSDK의 임직원들의 환영 속에서 회사 소개의 시간을 갖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 테크니컬데이 참가자들이 각자를 소개하고 이번 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Zinc Nacional은 1952년 설립됐으며 아연 옥사이드와 산화아연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곳의 생산 제품들은 비료와 세라믹, 사료, 페인트, 고무, 화장품 등의 원료로 공급되고 있다.

  현재 북미와 남미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산화아연은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적합한 것이 최대 장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기반으로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에서 성장을 지속했으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회사로 인식되고 있다. 

   
▲ Zinc Nacional의 로드리고 카바소스 생산매니저가 회사 전반적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회사 소개를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특히 회사가 민간 거주 지역과 근접하고 있는 만큼 높은 수준의 환경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친환경 설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제품의 생산의 모든 과정과 폐기물 처리 등이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이를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Zinc Nacional의 아연 관련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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