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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씨에스, 데크 설비 증설 완료…건설 수주에 총력충주공장에 데크 생산설비 3기 증설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충북 충주시 소재 신한씨에스(대표 최용성)이 데크플레이트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건설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10월 충주공장에 데크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현재 정상가동 중에 있다. 이에 따라 1군 건설사 및 데크 대리점을 대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울러 신한씨에스는 탈형데크 개발까지 계획하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지하주차장 공사시 일체형데크부터 탈형데크까지 다양한 제품을 건설사에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신한씨에스의 모기업인 신한에스엔지는 대내외에서 인정하는 설계 시공능력을 보유한 강구조물 제작 전문회사로 신한씨에스에 2020년까지 150억원을 투자한다. 아울러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력 65명도 고용할 예정이다.

  신한에스엔지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강구조물 공장 1등급 인증심사 중으로 2008년 창사 이래 매년 200%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보이며 2015년에는 4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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