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단련, 2018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
건단련, 2018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
  • 성희헌
  • 승인 2018.01.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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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018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8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윤관석 의원, 윤영일 의원, 김현아 의원, 송석준 의원,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및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올 한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다시 한번 건설산업이 한국경제의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산업이 되도록 분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다양한 건설서비스 제공과 신시장 발굴, 대·중소 업체간 상생 경영을 통해 건설산업을 성장시켜 나가겠다"면서 "올해 SOC 예산 19조원은 2007년 이후 역대 최저수준이지만 올해는 해외 시장 여건이 좀 더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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