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3D프린팅드론산업박람회’가 11월 4~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특별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3D프린팅과 드론을 비롯해 가상현실(VR) 등 첨단 신산업이 망라됐다. 양국 기업의 소개와 다양한 콘퍼런스, 경진대회, 비즈니스 쇼케이스 행사가 펼쳐진다.
전시 행사에서는 3D프린팅, 드론 분야 강소기업과 중국 기업이 함께 참여해 기술력을 뽐낸다.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관과 최근 주목받고 있는 VR관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직접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 분야별 투자, 기술, 펀드 거래 상담과 바이어 상담회, 중국 수출 판로 개척 비즈니스 쇼케이스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