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 운영
서귀포시는 3일 강정동 소재 연립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용접 작업장 근처 소화용구 배치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11월부터 공사장 안전 불감증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1회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함께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
점검 사항은 용접 작업 시 소화 용구 근접 배치와 가연물과의 안전거리 유지, 고층 작업 시 종사자 안전장비 착용 여부, 안전보호막과 낙하물 추락 방지 시설 등이다.
서귀포시는 그동안 점검을 통해 현재까지 3군데의 공사장에서 총 19건을 위험 사례를 사전 방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