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교역 1조弗 재진입 위해 ‘안간힘’
산업부, 교역 1조弗 재진입 위해 ‘안간힘’
  • 정수남 기자
  • 승인 2017.05.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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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9번째로 교역 1조달러를 달성했다. 이후 우리나라는 2014년까지 교역 1조달러를 유지하는 등 세계 7대 무역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채희봉(왼쪽 네번째) 실장이 주요 인사들가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산업부 제공

다만, 지난 2년여 간 세계 경기 침체가 악화되면서 우리나라는 2015년과 지난해에는 교역 1조달러를 달성하지 못했다.

올해 세계 경기가 조심스럽게 살아나고 있어 국내 실물경제를 총괄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교역 1조달러 재진입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왼쪽부터)채 실장이 김재홍 코트라 사장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분기 주형환 장관과 정만기 차관, 우태희 차관 등이 해외에서 경제 외교를 펼친에 이어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을 단도리 했다.

최근에는 채희봉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수출첫걸음 종합대전’에 참석해 수출 초보 기업을 다독였다.

한편, 국내 기업의 신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661개사, 해외 217개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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