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산업, SIMTOS 2018에 다양한 톱기계 공개
우영산업, SIMTOS 2018에 다양한 톱기계 공개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4.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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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기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
SIMTOS 2018에 ‘우영산업㈜’이 참가(제1전시장 Booth No. 02B800)해 다양한 톱기계를 공개했다.
SIMTOS 2018에 ‘우영산업㈜’이 참가(제1전시장 Booth No. 02B800)해 다양한 톱기계를 공개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18)이 지난 3일 개막식을 갖고 어느덧 4일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오는 7일 막을 내린다.

  이번 전시에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1,100여개 업체가 6,000부스로 킨텍스 1, 2전시장 전관에 참가한 가운데, ‘우영산업㈜’이 참가(제1전시장 Booth No. 02B800)해 다양한 톱기계를 공개했다.

  1989년에 설립한 톱날 및 톱기계 전문기업 우영산업은 국내 톱기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기업이다.

  특히 21세기 들어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분야의 전문인력을 영입해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며, 이를 통해 얻어낸 품질 및 기술 혁신으로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우영산업은 2002년에 자체 브랜드 ‘MAXS’를 출시하면서 신제품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이듬해에 ISO 9001 인증 획득, 2006년에 CE인증까지 획득하게 된다.

  2010년에 겐트리타입 특수강용 대형 Band Saw M/C와 겐트리타입 알루미늄 대형 Band Saw M/C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우영산업은 2014년에 ‘정부과제 사업 청정 생산 기반 전문기술 개발사업’을 확정하고 ‘독일 Blecher 독점 대리점 계약’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대구지사를 설립하는 등 상당히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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