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전시 이름 변경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전시 이름 변경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0.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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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로 재탄생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

  기계업계를 비롯한 제조업 전반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에서도 기술융합의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디지털 메뉴팩처링을 슬로건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취지다.

  지난 5월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코파스 전시회는 약 2만여명의 참관객과 5억 달러의 계약 및 상담실적을 기록해 경남 최대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내년(2019년 5월 14일~17일, 총 4일 간)에는 디지털제조·솔루션&오토메이션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3D기술전, 금속가공기술전,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 부품소재·뿌리산업전을 대상으로 5개 전문 분야 전시회로 개최된다.

  이에 기진회는 디지털 메뉴팩처링 특화 전시회로서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통해 참가업체에게 최고의 마케팅 플레이스가 되겠다는 입장이다.

  기진회는 “코파스 창원 2019에 조기 신청한 업체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참가신청을 완료한 업체에 한해 특별할인을 제공한다”며 “기한 내에 신청해 출품료 할인 및 부스 위치 우선 선정권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해당 홈페이지(www.komaf.org)에서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2019’를 선택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시 담당자에게 전화(02-369-7903, 7824, 7813)나 팩스(02-369-78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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