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 납기단축 공정으로 경쟁력 극대화
태웅, 납기단축 공정으로 경쟁력 극대화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1.05 08: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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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글로벌 업체 TMEIC사 우수 협력사 선정

  태웅(대표 허용도)은 납기 단축을 위해 수주 이후 공정 진도관리 및 예상 일정 보고를 매일 진행한다. 이처럼 일정관리에 주력해 고객이 요청한 날짜보다 빠른 기간에 납품을 완료하는 것이 가능하다.

  태웅은 이미 원소재 생산부터 단조, 가공에 이르기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종합철강기업으로의 기틀을 다져 나가고 있다.

  이에 우수한 품질의 단조품과 탄소강, 특수합금강, 스테인레스강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고청정강을 생산해 국내외 일류회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산업인 특수강, 스테인리스강 등 특수합금강 시장과 항공우주부품, 비철금속 등 미래산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철강기업으로 우뚝 선다는 계획이다.

  실례로 태웅은 최근 일본 플랜트 산업, 전기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 업체 TMEIC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TMEIC 초청으로 통합운영본부 허욱 전무와 영업 부문 박재훈 사원이 지난달 18일 일본 가와사키시 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TMEIC 수여식에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여식은 TMEIC 업적에 크게 공헌한 거래처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 것이며 태웅이 단조 제작부터 정삭 가공까지 경쟁력 있는 공정을 통해 22P-6600kW 동기 전동기용 SPIDER, SHAFT 납기에 탁월함을 보여줘 이 표창을 수상했다.

  태웅은 이번 표창 수상으로 우수한 품질은 물론, 납기 단축으로 또 한 번 태웅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계약 및 수주 물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담사업의 성과활용평가에서 태웅이 수행한 ‘7MW급 풍력발전기용 경량 Rotor Shaft 설계 및 제조기술개발’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태웅을 비롯해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2012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36개월 간 수행했으며 총 사업비는 약 36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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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2018-11-05 11:41:52
와 태웅 분들 인물이 멋있어요

사**** 2018-11-05 11:38:37
좌측에서 두번째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