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아 건설기계 수출컨소시엄 사업 추진
서남아 건설기계 수출컨소시엄 사업 추진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1.23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기계協, 참가업체 모집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 이하 건설기계협회)가 ‘2019 서남아(인도, 파키스탄) 건설기계 수출컨소시엄 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건설기계협회는 국내 건설기계 업체의 수출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 최근 건설 및 인프라 프로젝트로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서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차기년도 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

  건설기계협회는 “서남아시아 최대 수요처인 인도와 최근 중-파키스탄 경제회랑 건설로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키스탄을 전략국가로 선정·추진하려고 한다”며 “동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1) 수출컨소시엄사업 : 총 예산의 70%는 국고 부담, 30%에 해당하는 비용을 1/n로 업체가 참가비로 납부·진행하는 방식 / 주2) 파견일정 : 무역관과 최종 일정 협의 후 추후 안내 예정

  아울러 참가업체는 내년 3월 10일부터 17일(예정)까지 인도 뭄바이(협력기관 : 코트라 뭄바이)와 파키스탄 카라치(협력기관 : 카라치 무역관)로 파견된다.

  국내 건설기계 생산 및 수출 중소기업(무역업체 포함)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40만 원 내외(단 개별업체 항공, 숙박비는 자체부담 / 현지 통역비, 차량, 전 일정 식대 등은 참가비 내 전액 포함)로 예상된다.

  한편, 신청 접수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건설기계협회 사업지원본부 공혜경 과장에게 전화(070-8661-0808)나 메일(kong@kocema.org)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