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 군산사랑상품권 및 장학금 기탁
세아베스틸, 군산사랑상품권 및 장학금 기탁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1.27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적극 실천

  세아베스틸(대표이사 윤기수)과 단석산업(회장 한승욱)은 지난 26일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650만원 상당의 군산사랑상품권 및 장학금 1,680만원과 이웃돕기성금 2,000만원을 각각 군산시에 기탁했다.

  세아베스틸은 군산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2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지역 나눔을 적극 실천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세아베스틸 김태완 노조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아베스틸은 ‘행복나눔 지역복지’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노사가 서로 협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단석산업도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단석산업은 1965년 설립돼 정밀화학 소재, 바이오에너지, 비철금속 3대사업 영역에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하는 친환경 부품소재 선도 기업이다. 지난해에도 나눔캠페인 기간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돼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이 감사하다”며 “군산시도 시민 모두가 골고루 누리는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