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比, 보합인 톤당 329.89달러(톤)
미국 HMS No.1 철스크랩 내수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보합을 유지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12월 25일 기준 HMS No.1 내수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29.89달러(톤)를 기록했다.
평균 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피츠버그는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34.15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시카고는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42.03달러를, 필라델피아 역시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13.48달러를 기록했다.
해외 철스크랩 관계자는 “터키 시황의 전반적인 약세의 영향으로 미국 내수 평균 가격은 보합을 지속했다”며 “현재 강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어 내수 평균 가격은 조만간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편 터키의 미국 철스크랩 수입 가격은 HMS No.1&2(80 : 20) 기준 톤당 300달러(CFR)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