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철관, 직원이 ‘행복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
한진철관, 직원이 ‘행복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1.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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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에 ‘한진을 일궈낸 고마운 손’ 핸드프린팅월 제작
복지혜택 확대로 함께 일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

구조관 제조업체 1위 기업 한진철관(대표 이형석)이 ‘한진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를 실시해 근로환경 개선 및 사내 복지 제도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진철관은 천안 입장공장에 장기근속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핸드프리팅월을 제작해 설치했다. 핸드프린팅월의 명칭은 ‘한진을 일궈낸 고마운 손’이다.

이와 함께 10년 이상 근로자에 300만원의 포상금과 3박4일의 포상휴가, 20년 이상 근로자에 800만원의 포상금과 5박6일의 포상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한진철관의 경우 지난 2017년 11월 등기를 마친 사내 복지재단을 통해 지난해부터 장학금지원, 생활안정자금지원, 우수사원 해외포상여행 등 다양한 직원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동종업계 최초로 통상임금 체제를 시행하고 있는 한진철관은 근무시간도 정부정책에 맞춰 주 54시간에서 52시간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한진철관 이형석 대표는 “당사는 앞으로도 장기근로자의 복지혜택을 늘리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보다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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