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 참가
SMT,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 참가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4.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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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형(링) 플랜지 등 전시 예정
SMT의 수지 성형(링) 플랜지. (출처=2019 뿌리산업전시회 사무국)
SMT의 수지 성형(링) 플랜지. (출처=2019 뿌리산업전시회 사무국)

기계 및 유압부품 제작/가공 전문업체 SMT(대표 최준호)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SMT는 수지 성형(링) 플랜지 등을 비롯한 각종 플랜지 제품군을 전시할 계획이다.

SMT는 PE 플랜지 생산 전문업체로써 알루미늄 가공 및 표면처리/세척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하였고, 기계 및 유압부품 제작, 가공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존의 철, STS 플랜지와는 차별화된 플라스틱 성형 프랜지를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하였고, SMT가 생산하는 제품들은 자동차, 가정용 열교환기 부품, 양어장/양민장 등의 수도관, 공단 내 가스설비 부품으로 사용되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에게 공급된다.

또한 SMT는 K-2 전차 부품 국산화 등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음파 세척 분야에서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SMT는 전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5,500mm 길이의 제품 세척이 가능한 초음파 세척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SMT는 이번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신규 거래선을 개척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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