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조합, 독일·중국·태국 금형전시회 참가
금형조합, 독일·중국·태국 금형전시회 참가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5.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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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개척 통해 금형 및 관련업체의 판로 개척 지원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은 5, 6월에 개최되는 독일, 중국, 태국 금형전시회에 조합원사와 함께 한국관으로 참가하여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금형 및 관련업체의 활로 모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2019 독일금형전시회(Moulding Expo 2019)’에는 조합원 10개사를 파견했으며,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9 중국금형전시회(Die & Mould China 2019)’에는 조합원 7개사를 각각 파견한다. 이어서 6월 19일부터 22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9 태국금형전시회(InterMold Thailand 2019)’에도 조합원 8개사와 한국관으로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주요 금형수출 유망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파견에 앞서 금형조합은 지난 5월 3일과 5월 14일 양일간 우리 조합 3층 회의실에서 참가업체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요령 및 공지사항 등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형조합은 국내 경제 여건 및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업계의 활로모색을 위하여 해외 금형전문 전시회는 물론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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