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철의 날) 하이스틸 이기영 직장, 내면용접 설비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 기여
(제20회 철의 날) 하이스틸 이기영 직장, 내면용접 설비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 기여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6.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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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날 행사에서 산업부장관상 수상

강관 제조업체 하이스틸 (대표이사 엄정근)은 이기영 직장이 제20회 철의 날을 맞이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직장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20회 철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이스틸 이기영 직장=사진제공 하이스틸
하이스틸 이기영 직장=사진제공 하이스틸

이 직장은 1985년부터 철강업계에 근무하기 시작하여, 약30년 가까이 철강회사에 근무한 철강맨이다. 하이스틸 당진공장 설립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근무하고 있는 이 직장은 내면용접 전문기술자로서 강관분야 최고의 용접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그는 하이스틸 당진1공장 용접기술자를 시작으로, 현재는 당진2공장 용접 및 공정관리 책임자로서 그 직무를 다하고 있다.

특히 이 직장은 하이스틸의 용접 전문가로 내면용접기 설비개선 및 구조개선을 통해 생산효율을 높여 생산성 증대를 이루었으며, 설비개선 아이디어를 통한 비용절감에 큰 역할을 하였다.

이기영 직장은 “자신의 맡은 직무에서 성실히 일만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회사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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