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주최, 제5회 베트남 철강산업시찰단 출국
本紙 주최, 제5회 베트남 철강산업시찰단 출국
  • 박진철 기자
  • 승인 2019.09.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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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 일정... 호치민서 포스코 베트남·VN 스틸·금호타이어 등 방문

本紙 주최 ‘제5회 베트남철강산업시찰단’이 4박 5일 일정으로 24일(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산업 시찰에서는 호치민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를 돌아본다. 베트남은 지난 5년간 철강 수요 증가율이 19%로 아세안(ASEAN) 국가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곳으로, 향후에도 건설 부문을 중심으로 급격한 철강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베트남은 특히 양질의 저렴한 노동력과 안정적인 정치환경으로 중국을 뒤로한 한국 기업들의 진출 러시가 지속되고 있는 국가로, 한국은 최근 대(對)베트남 외국인직접투자 1~2위 국가에 올라 있다.

이번 시찰단은 포스코 베트남(냉연) 및 VN STEEL- SOUTHERN STEEL(철근, 빌릿), SY STEEL VINA(컬러강판, 프린트강판), SEAH STEEL VINA 1공장(ERW 강관), 금호타이어,  대한 모터스 등의 철강업체 및 수요산업계를 둘러보고 호치민 무역관에서 베트남 일반경제 현황과 전망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한편, 여러 철강업체에서 모인 19명의 시찰단에는 본지  철강2팀 엄재성 기자와 마케팅팀 김춘재 대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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