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04.09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 개발과 특허 5건 출원 및 제품 상용화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주관하는 ‘2020년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써지덴트는 한국사회의 고령화, 국내 치과시장의 임플란트 시술 보급화에 발맞춰,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 개발과 특허 5건 출원 및 제품 상용화를 통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이사는 2014년 매출액 3억이던 회사를 4년 만에 매출 50억대 회사로 성장시키며 탁월한 기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해외 치과 전시회를 20여회 이상 참가하여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업무에 주력하였고, 이에 2018년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다.

전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의 노력으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대구시 대표 강소기업 육성사업인 ‘Pre-스타기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써지덴트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른 관리업무 증가와 생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한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