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쿰푸, STS 서차지 3개월 연속 인상
오토쿰푸, STS 서차지 3개월 연속 인상
  • 박진철 기자
  • 승인 2020.09.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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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0계 인상... 전년 대비는 여전히 낮아

유럽 최대 스테인리스(STS) 생산업체인 오토쿰푸가 10월 유럽 지역 STS 서차지(할증료)를 일부 품목에서 인상했다. 

오토쿰푸는 10월 STS 304 서차지를 톤당 1,462유로로 전월 대비 92유로 올렸다. 오토쿰푸는 STS 316 서차지 역시 톤당 2,066유로로 전월 대비 153유로 인상했다. 다만, 430 서차지는 톤당 503유로로 전월 대비 55유로 내렸다. 오토쿰푸의 STS 304 서차지는 올해 2월의 톤당 1,448유로 이후 8개월 만에 톤당 1,400유로대로 올라섰다. 316 서차지는 올해 3월의 톤당 2,074유로 이후 7개월 만에 톤당 2,000유로대를 기록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니켈 가격 상승 속에 300계 제품의 서차지는 3개월 연속 인상됐다. 다만, 지난해 동월 대비로는 여전히 430이 톤당 73유로, 304가 265유로, 316 제품이 528유로나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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