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인천리빙디자인페어 전시 작품 건자재 지원
이건창호, 인천리빙디자인페어 전시 작품 건자재 지원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0.10.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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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창호업체인 이건창호(대표 박승준)는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0 인천리빙디자인페어(ILDF)’에 참여하는 건축가 최욱의 전시 작품에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등 인테리어 건축자재를 지원한다.

‘2020 인천리빙디자인페어’는 인천관광공사와 ㈜디자인하우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 리빙 전시회다. 올해의 주제는 ‘또 하나의 스타일’로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을 넘어 근무, 취미생활 등 확장된 역할을 하게 된 집의 개념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이건창호는 건축가 최욱(원오원 아키텍츠 대표)이 설계한 ‘작은집 프로젝트’의 모듈시스템 공간에 창호제품을 지원했다. 다양한 삶의 단면을 담은 이번 전시에는 이건이 자랑하는 알루미늄 시스템창 △ 그랑뷰시리즈 ‘EWS 75 TT’ △ ‘ESS 240 PS’ 등 다양한 제품이 사용됐다.

특히 ‘작은집’에 쓰인 자재들은 기능적이고 튼튼하면서,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것들로 엄선하여, 크기는 작지만 여느 집만큼 쾌적한 공간을 구현한다고 이건창호는 설명했다. 작품에는 이건창호의 대표 슬림제품인 ‘ESS 240 PS’와 신제품 그랑뷰 시리즈 ‘EWS 75 TT’가 사용됐다. 이 중 그랑뷰 시리즈의 ‘EWS 75 TT’는 미니멀한 건축 트렌드를 반영하여 프레임 입면 두께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이 줄어든 만큼 유리 면적이 증가해 실내에서 더 넓은 풍경을 조망할 수 있고, 실내 채광량까지 증가시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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