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6.0% 상승
디와이피엔에프,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6.0% 상승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11.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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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9% 상승
PCS 사업부의 지속적 공급계약 성과, 큰 폭의 매출 상승 견인

초정밀 분체이송시스템 전문 디와이피엔에프(대표이사 조좌진)가 16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디와이피엔에프의 2020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53억8,030만원, 영업이익 79억228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8.9%, 6.0%의 증가폭을 보였다.

회사 측은 주력 사업인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압식 이송설비) 부문의 지속적인 공급계약 성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발주지연, 수급 불안정 등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447억7,29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했으며 특히 이번 3분기까지 2019년 전체 매출액의 87%를 이미 달성해 올해 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조좌진 디와이피엔에프 대표이사는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 주력하면서 4분기에도 실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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