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내수 385만톤 전망…400만톤 회복 쉽지 않아 수출 470만톤 소폭 증가에도 내수 공백은 지속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냉연강판 #수급전망 윤지환 기자 jh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수급전망-열연강판] 공급 유지하는 가운데 수입 줄어드나…국산 중심 ‘재편’ 신호? 인도네시아 감산 시사…니켈價, 9개월 만에 최고가 건설기계 수급조절 연장…고장력·내마모강 수요 영향은? [수급전망-철근·H형강] 제한적 반등 전망…올해도 상저하고 기대 철스크랩價, 수급 균형 속 지역별 온도차 지속 [냉연판재류] 2025년의 끝, 버티는 시장으로 마무리 (2025 기자방담회) 철강업계 구할 ‘K-스틸법’, 제정부터 통과까지 주요 순간들 [주간시장동향-냉연판재류] 비수기 냉연…자동차 산업 지표 주목 [수급전망-도금] 수출로 버티는 GI 시장, 반덤핑이 흐름 바꿀까 [수급전망-컬러] 컬러강판, 수요는 정체…관심사는 ‘가격 정상화’로 이동 [수급전망-국내철강수급] 내수 5,000만 톤 붕괴 고착화… ‘감산과 가동률 조정’으로 버티는 철강업계 [수급전망-세계] ‘글로벌 수요 회복, 中 생산 위축’ 숨통 트일 2026 [수급전망-스테인리스 판재류] 고환율·수요부진·수익악화에 3년 연속 ‘감산’ 피할 수 없을 듯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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