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로이, STS 가공용 네거티브 터닝 인써트 ‘FM 칩브레이커’ 출시

코오로이, STS 가공용 네거티브 터닝 인써트 ‘FM 칩브레이커’ 출시

  • 철강
  • 승인 2026.02.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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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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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사상 가공에 최적화된 인선 설계 및 첨단 용착 방지 기술 적용

초경합금 및 특수강 절삭공구 전문업체 코오로이(대표이사 임정현)가 STS 가공용 네거티브 터닝 인써트(사상 영역 칩 처리 강화형) ‘FM 칩브레이커(Negative)’를 출시했다.

항공 및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널리 사용되는 STS는 강인한 인성과 우수한 내식성을 자랑하지만, 절삭 가공 시 심한 가공경화, 칩 용착, 높은 전단 저항 등으로 인해 공구 마모와 수명 저하, 칩 엉킴 등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난삭재이다.

특히, 사상 가공(Finishing/Deburring)은 작업물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거나 찌꺼기(버, Burr)를 제거하는 정밀 마무리 작업인데, STS는 난삭재이기 때문에 정밀한 기술과 최적화된 공구 선택이 필수적이다.

코오로이는 STS 사상 가공에 최적화된 인선 설계와 첨단 용착 방지 기술을 적용하여, 공구 수명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칩 처리가 가능한 ‘FM 칩브레이커’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FM 칩브레이커’는 측면 V자 인선과 오목 돌기 설계로 저절입/저이송 가공 시 칩 처리성을 극대화했으며, 바닥부 용착 억제 형상으로 STS 가공 시 공구 수명이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또한 높은 제조 품질을 기반으로 치수 정밀도까지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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