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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31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과기부 장관상 수상
IoT 기술 통한 스마트 팩토리 환경 조성, 전력 및 비용 절감 효과 등 성과 인정받아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대기환경관리솔루션 기업인 ㈜에어릭스(대표 김군호)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산업현장에 첨단 IoT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스마트 팩토리 환경을 조성하고 전력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며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진 설명>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에어릭스의 ‘스마트 IoT 집진기’는 산업용 집진기에 IoT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모듈과 센서를 장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전력 및 비용을 절감시킨다.

  ‘스마트 IoT 집진기’를 시험 적용한 결과 탈진 제어와 불출 제어에서 85% 이상의 전력감소 효과와 연간 3천만 원 이상의 전력비 절감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에어릭스의 ‘BEMS IoT 냉방기 에너지 관제 시스템’은 실시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비 및 운영 기술로 관리비 및 인건비 절감은 물론, 전력량 분석 및 원격 온도 관리를 통해 전력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날 수상한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조성하는 에어릭스의 IoT 기술력 및 성과를 인정받아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IoT 기술을 활용한 환경관리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운영과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사진 설명>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좌)으로부터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미세먼지 저감 등 집진설비 분야에서 기술력 및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976년 설립 이후 41년간 대기환경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포스코 집진설비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필터(Bag Filter) 설비, 건?습식 전기 집진기, 악취방지설비, 에너지 절약형 환경설비 등을 생산하고 있다. 스마트 관제 시스템 'ThingARX 플랫폼' 개발을 기점으로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환경관리 토털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가(좌측에서 여섯 번째)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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