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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파이프, 전국구 판매 강화로 유통판매 '쑥쑥'제품 판매군 다양화로 고객 서비스 대응 강화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강관 유통업체 대화파이프(대표 김장규)가 전국구 판매 강화를 통해 고객 대응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 일반강관 외 무계목강관과 스테인리스(STS) 강관까지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C형강과 아연도각관까지 제품 판매군을 확대해 건설사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화파이프는 지난 2016년 음성 신공장을 준공하면서 고객사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7개 공장을 건설한다는 장기프로젝트를 2002년부터 추진하면서 평균 2년에 공장 1개동씩 증축했다.

  대화파이프는 다수의 건설업체 및 설비업체들과 거래를 하고 있다. 이에 2014년부터 늘어나는 수주량을 현 공장에서 수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공장 증설에 피치를 올렸다. 제품 판매량도 강관 유통업체 중 상위권에 속한다.

  음성공장 부지면적은 49,586.8㎡(1만5,000평)이고 현재 7개 공장동 면적은 19,504.1㎡(5,900평)이다. 공장별로 적재돼 있는 제품들은 다르고 이 중 무계목강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관계자는 “적시 납기를 강화하기 위해 음성 공장의 물류 기능을 통해 전국구 판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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