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美 지표 기대감 1,130원선 등락 전망
(환율)美 지표 기대감 1,130원선 등락 전망
  • 김간언
  • 승인 2017.09.14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일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속에서도 미 지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1,130원선 부근에서 지지력을 보일 전망이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전일 대비 3.40원(스왑포인트 고려)상승한 1,131.5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발표된 미 생산자물가지수 호조로 역외 환율은 1,130원대 초반까지 상승했다.

  금일 환율은 다음주 9월 FOMC를 앞두고 내일 발표될 미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단 지지력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만큼, 금일 장중 외인의 주식 자금 유출입 동향에 따라 환율은 1,130원선 부근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