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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IR) 후판, 극저원가 실현 및 고압연기술 시장 진입 추진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동국제강은 후판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강소후판 실현을 위해 극저원가 실현 및 고압연기술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150 Cost Saving Project를 추진해 극저원가로 경쟁력을 높였다. 저사양 슬래브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은 낮추고 회수율은 높이는 등 지표 목표 달성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했다.

  또 동국형 스마트 공장 구현으로 자동화와 품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후판 제조원가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4차 혁명 대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조, 설계, 품질, 소재 분야 19ITEM 적용으로 고객 주문에 최적으로 대응하고 제조경비를 최소화한다. 2018년에는 연 43억원, 2019년에는 연 52억원 이상의 절감이 가능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고압연기술 시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DK-Only One 제품 브랜드화 및 홍보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단계별 접근을 통한 LP(Longitudinally Profiled) Plate 브랜드 안정적 조기 정착, 상표출원/등록 및 고객사 홍보로 수요를 조기 창출할 방침이다.

  올해 4분기에는 LP Plate 브랜드를 공모하고 상표출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고객사 홍보 및 수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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