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와어어 튜브 전시회 개막
세계 최대 와어어 튜브 전시회 개막
  • 독일 뒤셀도르프 현지=정하영 대기자
  • 승인 2018.04.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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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체 2,200개사 참가, 7만8천명 관람 예정
제조 가공기계, 스마트팩토리 관련 제품 소프트웨어 전시
중국 업체 별도 전시관 마련, 바오우스틸 외 중소업체 다수 참가
세계 최대 튜브 와이어 2018 전시회가 1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됐다.
튜브 와이어 2018 전시회가 1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됐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튜브 와이어 2018  전시회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메세 뒤셀도르프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의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와이어 제조 및 마감, 공정자동화, 케이블 기술, 튜브 제조 및 가공, OCTG 기술 등 와이어 튜브 산업의 전 영역 제품 설비 등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고려제강 DSR 제강 하이스틸 (주)성원 등 47개사가 참가했다.   

고려제강은 약 30부스의 대규모에 한국에서만 20 여명등 모두 30 여명이 전시회 진행 및 마케팅을 위해 참가하는 등 규모 및 인윈 면은 물론 제타와이어 등 내용면에서도 높은 수준을 자랑했다.

 

또한 세아제강 등 25명의 본지 주최 시찰단 외에도 포스코 이종섭 전무, 박용규 전무, 휴스틸 박훈 사장. 동일산업 오승민 사장 등 업계 고위 인사들도 다수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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