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2018 공작기계 수출지원사업’ 추진
4개국 ‘2018 공작기계 수출지원사업’ 추진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5.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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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개척 통한 수출경쟁력 제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권영두, 이하 공작기계협회)는 국내 공작기계 관련 기업(부품 및 공구업체 포함)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4개 국가(남아공, 베트남, 러시아, 인도)의 수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의 해외진출 비용의 최대 70%까지 지원하며, 현지 시장조사를 통해 딜러·바이어 정보 제공, 현지 수출상담회 개최와 바이어 국내 초청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이다.

  이에 공작기계협회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국내 공작기계, 부품 및 공구 생산 업체면 참가가 가능하다.

  오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공작기계협회 홈페이지 ‘KOMMA 알리미’(www.komma.org/komma/activity/NoticeList.do)에서 참가신청서와 평가기준표를 다운로드 받아 팩스(02-6280-2721)로 송부하면 된다.

  참가업체는 오는 6월 1일에 선정하며, 수출컨소시엄사업 참가업체 평가기준에 의거해 평가 후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통보 후 20일 이내에 업체부담금을 납부(별도 공지)해야 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공작기계협회 산업진흥팀 나수빈 사원에게 전화(02-3459-00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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