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 "2019년 내실과 외향 성장에 중점"
(신년사) 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 "2019년 내실과 외향 성장에 중점"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1.02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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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철강업계 및 철강신문 관계자,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가 황금돼지처럼 복과 풍요가 가득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철강업계는 대내외적으로 무척이나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무역환경의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침체 속에서도 꿋꿋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계신 업계 관계자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 = 사진제공 덕신하우징
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 = 사진제공 덕신하우징

  올해에도 좋지 않은 전망들이 나오고 있지만, 위기는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그 안에서도 분명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망의 근거와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대한 현명한 대응을 한다면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덕신하우징도 이 믿음으로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여 철강업계에 활력을 더 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덕신하우징은 베트남 법인 덕신비나를 통해 동남아 뿐 아니라 유럽, 호주 등 수출 지도를 전 세계로 넓히며 해외수출 분야가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기회발굴과 진취적인 전략으로 올 한해 매출 2000억원의 초석을 다져 내실과 외향이 모두 성장하는 하는 한해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성장과 나눔을 함께 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철강신문도 2019년 언제나처럼 정확하고 신뢰받는 보도를 통해 철강업계에 희망찬 소식을 전하는 좋은 동반자가 돼주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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