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하우징, 천안교육청과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MOU
덕신하우징, 천안교육청과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MOU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1.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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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 상해 광복음악회 및 역사탐방’ 행사 교육지원을 위해 협력키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역사의식 및 애국심 고취 목적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은 23일 충청남도 천안교육청과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덕신하우징이 오는 8월 우리나라 독립운동 본산지인 중국 상해에서 개최하는‘덕신하우징 상해 광복음악회 및 역사탐방’ 행사와 관련, 천안지역 학생의 교육지원을 위해 맺은 MOU다.

덕신하우징-충청남도 천안교육지원청이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업무협약식

 

덕신하우징은 매해 광복절 어린이들과 함께 백두산, 독도 등을 방문해 역사교육 및 음악회를 열어왔으며, 올해는 특별히 100주년을 맞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을 기념해 중국 상해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본사가 위치한 천안지역을 비롯해 전국 250여명의 초등학생들을 해당 행사에 초청하여 상해 왕복항공권과 현지 숙박, 식비, 체험비용 등 모든 경비를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천안교육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덕신하우징과 천안교육청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에 대한 역사의식과 애국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천안지역 학생의 교육지원에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청은 덕신하우징의 교육사업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관내 학생들 모집에 행정지원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덕신하우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창업자 김명환 회장의 철학에 따라 어린이들의교육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준비하고 있는 ‘덕신하우징 상해 광복음악회 및 역사탐방’행사는 오는 8월14~16일 2박3일 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며, 회사는 보다 많은 초등학생들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인원을 구정 연휴 이후 공모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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