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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가공업체 대표 신년코멘트) 대한강업 권기호 부회장
신종모 기자 | jmshin@snmnews.com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해가 지나갔습니다. 

  지난 한 해 철스크랩 산업에 큰 관심을 가져 주시고 보살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마음에 두고 찾아뵙지 못한 것에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집니다. 

   
▲ 대한강업 권기호 부회장
 특히 2017년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해였습니다. 국내외 철스크랩 가격 상승에 따라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철스크랩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했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에는 제강사와 철스크랩 납품업체 모두가 윈윈하고 괄목할만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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