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하우징, 2019 전사 워크숍 개최 
덕신하우징, 2019 전사 워크숍 개최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1.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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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목표매출 18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제시
김명환 회장 “마부정제(馬不停蹄)정신으로국내외서 끊임없이 기회발굴하자”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 ㈜덕신하우징은 12일 2019년 목표관리를 위한 전사 워크샵을 인천 청라 ‘무봉 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본 워크샵은 한해 회사 목표를 모든 임직원이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각 팀별 과제를 설정하며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덕신하우징의 주요 연례 행사.김명환 회장, 김용회 대표이사 등을 비롯해 서울사업소, 천안•군산 공장, 영•호남 대리점등 모든 임직원이 참석해 장장 12시간의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최영복 전무는 지난해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2019년도 계획 및 중점추진과제를 발표,올해 목표매출 18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당부했다.

덕신하우징 임직원이 12일 인천 청라 무봉하우스에서 진행된 워크샵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덕신하우징 임직원이 12일 인천 청라 무봉하우스에서 진행된 워크샵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슬로건을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미래성장’으로 선정하고,중장기 비전으로 △신제품 출시△동남아 법인 확대△그룹매출 1조 클럽 가입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조직의 시스템 경영,사업 다각화, 개인의 글로벌 역량 강화,사회공헌 활동확대 등의 새로운 과제들이 거론되는 등 회사와 개인 모두가 성장하자는 결의도 이어졌다.또한 김한나 강사의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비즈니스 매너’강의가 곁들여지기도 했다.

김명환 회장은 특강에서 “마부정제의 정신으로,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기회발굴과 진취적인 정신으로 내실과 외향이 모두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면서 “사고와 시야를 계속 넓혀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일구고 틈새전략을 발굴해 그룹 매출 1조의 꿈을 이루자. 꿈을 갖고 자기 목표에 매진하면 반드시 이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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