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가설협회,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가설협회,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세미나 개최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9.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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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공사에 대한 재해사례 및 점검 사례 통한 안전 확보방안 제시
가설특별관 운영해 가설기자재 신기술 및 신제품 선보일 예정

한국건설가설협회(회장 한영섭)은 오는 9월 26일 10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공사 안전 확보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안전정책 강화에 따른 건설현장의 안전 솔루션 제시를 위해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 행사 중 한국건설가설협회에서 주관하는 세미나가 9월 26일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산업재해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부정책방향을 알아보고, 주요 키워드로 제시되는 ‘가설공사’에 대한 재해사례 및 점검 사례를 통하여 가설공사 안전 확보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정부정책방향(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일수 본부장) △가설공사 재해사례를 통한 재해요인 분석 및 개선방안(동국대학교 김동춘 교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구조물 점검 사례(한국건설가설협회 최칠영 팀장)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건설가설협회는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행사기간 중 킨텍스 제1전시장에 42부스 규모의 “가설특별관”을 마련하여 가설안전 Smart Process, 시스템비계, 시스템동바리, 안전발판, 매직판넬, 방음판넬, 곡선발판, 화물용 승강기, 파이프서포트, 슈퍼 파이프서포트, AL가설재 등 다수의 가설기자재를 전시하고 건설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기자재 신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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