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씨엠, 알루미늄 컬러강판 수요 확대 기대…불연제품 인증 취득
세아씨엠, 알루미늄 컬러강판 수요 확대 기대…불연제품 인증 취득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0.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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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우위를 통해 알루미늄 컬러강판 1위 지켜
불연제품 인증 취득으로 향후 건축물 적용 확대

표면처리전문업체인 세아씨엠(대표 김동규)의 알루미늄 컬러강판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불연제품 인증을 취득하면서 향후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세아씨엠은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인 알루미늄 컬러강판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업계 내에서는 유일하게 알루미늄 컬러강판 전용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와 높은 품질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면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알루미늄 컬러강판은 일반 컬러강판에 비해 내식성이 우수해 장기 사용이 가능하며 재생성 또한 뛰어나 환경적인 면에서 앞서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7년 7월에는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친환경 단체 표준 인증(HB마크)’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최근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세아씨엠에서는 화재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화재 발생 시 연소를 억제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알루미늄 컬러강판의 불연제품 인증을 취득했으며 향후 건축물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컬러강판에 세라믹 도료를 적용한 제품도 각광받고 있다. 이 제품은 세라믹 특유의 경도 및 내후성이 우수한 게 장점으로 유·무광 등 광택 조절이 가능하고 소수성 도막 형성에 따른 내지움성을 가지고 있다. 외부에 노출될 경우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되는데 세라믹도료를 입히면 오염물질이 비에도 씻겨 내려가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세아씨엠은 새로운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 환경변화에 발맞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보다 향상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의 목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가치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세아씨엠 제품이 적용된 울산시립도서관 (사진=세아씨엠)
세아씨엠 알루미늄 컬러강판 제품이 적용된 울산시립도서관 (사진=세아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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