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틸, 하우징브랜드페어에서 다양한 제품 전시
엠스틸, 하우징브랜드페어에서 다양한 제품 전시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1.04.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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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엠PP, 카멜레온, 루버강판 등 직접 알려

건축자재 전문업체인 엠스틸(대표 한길수)이 건축 내외장재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성형강판 설비를 도입하면서 판매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직접 고객사 확보에 나섰다. 

엠스틸은 2021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빛의 굴절 방향과 보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레보엠PP, 카멜레온 등의 제품은 물론 다이아몬드패널, 루버강판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엠스틸의 제품은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강판을 사용해 미관을 살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포스맥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부식에 강하고 내식성도 높아 20년의 보증기간을 자랑한다.

엠스틸이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엠스틸이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루버강판의 경우 건축 내장재로 적용을 늘려가고 있다. 노멀 타입, 마운틴 타임, 라운드 타입, 사선 타입 등 다양한 모양을 살려 내장재로 점차 확대 적용이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 내장재로 적용되는 것이 확정적인 상황이며 점차 수요처를 늘려나갈 전망이다. 

최근 엠스틸은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한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 보다 다양한 곳에 제품을 적용하고 있다. 기존에 샌드위치패널이나 성형강판이 주로 공장이나 창고에 적용되는 것과 달리 일반 주택이나 카페, 호텔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향후 엠스틸은 꾸준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까지 열리며 5월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MBC건축박람회에도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직접 건축주들을 만날 수 있다 보니 홍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사들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엠스틸이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엠스틸이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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