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K 2018) 현대제철, ‘H CORE’를 통한 안전 가치 창조
(SMK 2018) 현대제철, ‘H CORE’를 통한 안전 가치 창조
  • 이형원 기자
  • 승인 2018.10.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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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지닌 내진용 철강재 브랜드 ‘H CORE'

  현대제철(부회장 우유철)이 ‘국제 철강·비철금속 산업전(SMK 2018)’을 통해 자사 내진용 철강재 브랜드인 ' H CORE' 홍보에 나서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번 SMK 2018을 통해 'H CORE'를 비롯해 고강도강이 적용된 스틸-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도어, 도어빔, 프론트 서브 프레임 등의 제품을 전시 중이다.

  현대제철의 'H CORE’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H‘는 현대제철과 우리가 사는 집(Home)을 뜻하며, 'CORE'는 건물의 중심과 안전한 대한민국의 중심을 의미한다. 

  또한 'H CORE'는 뛰어난 기술의 집약체다. 뛰어난 강재 성능으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저온에 환경에서도 쉽게 깨지지 않는 강력한 인성을 보유하고 있다.

내진용 후판
내진용 후판

  현대제철은 2005년 내진용 형강인 SHN490을 개발한 이후 내진용 강재와 관련해 꾸준한 투자와 개발을 진행했다. 2010년 내진용 후판인 SN 생산을 시작했으며, 2016년 내진용 철근 SD500S와 SD600S를 개발했다. 또한 작년 내진용 철강재 브랜드 ‘H CORE'를 론칭,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내진용 철근
내진용 철근

  'H CORE'의 주요 제품은 내진용 형강, 철근, 후판, 강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내진용 철강재는 2005년 약 400톤의 판매를 시작으로 2016년 약 100만톤을 기록하며 판매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현재 ‘H CORE'는 국내외 여러 건물에 사용되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 타워, LH 진주 신사옥, 남극 장보고 기지 등에 적용돼,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통해 구조물의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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